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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허재훈 결별 “바쁜 스케줄 때문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24 16:01
2013년 4월 24일 16시 01분
입력
2013-04-18 17:54
2013년 4월 18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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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옥빈과 그룹 스키조의 멤버 허재훈이 결별했다.
18일 스포츠한국에 따르면, 2년 6개월간 열애한 김옥빈과 허재훈은 올해 초 관계를 정리했다.
한 관계자는 이날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관계를 유지해오다가 각자의 스케줄이 바쁘고 만날 시간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이별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고 스포츠한국은 전했다.
스포츠 한국은 또 다른 관계자의 말을 인용, 김옥빈이 한창 작품 활동에 매진했고 허재훈도 하던 일을 정리하면서 두 사람의 접점이 더욱 줄어든 것 같다고 전했다.
경상대학교에서 의학을 전공한 허재훈은 음악인의 길을 접고 1년여 전 한 병원의 레지던트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옥빈과 허재훈은 지난 2011년 8월경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한 록 페스티벌 무대에서 '공개키스'를 나누는 등 과감한 애정표현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앞서 김옥빈은 1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소수의견 촬영중입니다. 감독 김옥빈…이 아니고 김성제입니다"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소수 의견'은 특별한 의지 없이 국선변호사가 된 주인공이 재개발 시위 현장에서 경찰을 죽인 한 남자를 변호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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