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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수입 1위, 윤도현 “공연쪽으로 독보적인 존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8 14:47
2013년 4월 18일 14시 47분
입력
2013-04-18 14:39
2013년 4월 18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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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김제동 수입 1위’
가수 겸 기획사 CEO 윤도현이 소속 연예인 중 김제동의 수입이 1위임을 밝혔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정찬우, 김태균, 윤도현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들은 윤도현에게 “기획사 CEO인데 누가 제일 많이 버느냐”라는 질문을 건넸다. 그러자 윤도현은 “지금 현재는 김제동이다”고 답했다. 윤도현은 “김제동이 현재 방송을 많이 하지 않지만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공연 쪽으로는 나름 독보적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대인 경우를 묻자 “현재는 김C다”고 폭로한 뒤 “라디오 들어갔으니 부탁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제동 수입 1위’에 네티즌들은 “김제동 의외다”, “김C는 공연 안 하나? 수입 많을 것 같은데”, “김제동 수입 1위 놀랍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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