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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여동생’ 유지애…“강수지 잇는 미소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17 09:21
2013년 4월 17일 09시 21분
입력
2013-04-17 09:19
2013년 4월 17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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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가수 유지애
인기그룹 '인피니트', '테이스티' 와 같은 소속사에 속한 신인 가수 유지애(20)가 이달 말 데뷔 앨범인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
유지애는 2010년 인피니트의 데뷔작인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당신은 나의 오빠'에서 이들의 여동생으로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지애는 청순하고 순수한 이미지"라면서 "강수지, 하수빈 이후 명맥이 끊긴 미소녀 여가수의 계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유지애는 울림이 준비 중인 새 걸 그룹 멤버이기도 하다.
울림은 "남다른 경쟁력이 있는 그룹을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하고 있다"면서 "유지애의 솔로 프로젝트 역시 그 일의 하나"라고 알렸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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