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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TOWIE’ 프랭키 에섹스, 클럽 입구서 속옷 노출 포착 (파파라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2 10:08
2013년 4월 12일 10시 08분
입력
2013-04-11 10:26
2013년 4월 11일 1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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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TV스타 프랭키 에섹스의 속옷 노출 사고가 포착됐다.
미국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0일(현지시간) 프랭키 에섹스가 영국 런던 소호에 위치한 클럽에 가기 위해 차에서 내리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날 프랭키 에섹스는 가슴과 엉덩이를 돋보이게 하는 붉은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짧은 치마가 올라가는 것을 미처 가리지 못한 프랭키 에섹스는 현장에 있던 파파라치들에게 속옷을 노출하고 말았다.
특히 이날 프랭키 에섹스는 클럽에 입장하려 했지만 늦은 시간 탓에 클럽 출입을 거절당하는 굴욕을 겪었다.
프랭키 에섹스는 영국 리얼리티 TV쇼 ‘TOWIE’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제공|
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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