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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스눕독 첫 내한공연서 콜라보레이션 무대! 기대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0 14:21
2013년 3월 20일 14시 21분
입력
2013-03-20 14:16
2013년 3월 20일 1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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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Vu Entertainment
걸그룹 2NE1이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스눕독과 한 무대에 오른다.
스눕독(Snoop Dogg)은 오는 5월 4일 올림픽공원 올팍 축구장에서 열리는 ‘유나이티드 올 오리지널스 라이브 위드 스눕독’을 통해 생애 첫 내한공연을 갖을 예정이다.
이 공연에서 2NE1이 게스트로 출연해 스눕독과 함께 스페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인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특히 스눕독과 2NE1은 서로 다른 스타일을 가지고 있기에 이들이 어떤 무대를 만들어낼 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NE1 스눕독 합동 무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NE1 스눕독이 한 무대에? 대박이다!”, “스눕독 내한공연 이건 꼭 봐야 돼”, “2NE1 스눕독 무대 진짜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눕독은 독특한 랩 스타일과 목소리로 1992년 프로듀서 닥터 드레의 눈에 띄어 첫 싱글 ‘더 크로닉’에 참여, 대중에게 알려졌다. 이후 20여년간 미국에서만 총 1억7,000만장의 음반을 판매, 서부 힙합계를 대표하는 살아있는 전설로 자리매김 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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