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다비치 신곡 ‘둘이서 한잔해’, 뮤직비디오 출연…배우 장신영 우월한 미모와 연기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6 21:24
2013년 3월 16일 21시 24분
입력
2013-03-16 21:16
2013년 3월 16일 21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장신영이 인기 여성듀오 다비치의 정규2집 PART.2 타이틀 곡 ‘둘이서 한잔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장신영은 다비치의 신곡 ‘둘이서 한잔해’ 뮤직비디오에서 배우 성훈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다. 장신영은 어쩔 수 없이 이별하게 된 연인에 대한 아픔을 섬세한 감정연기로 표현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신영은 이별 장면에서 눈물을 흘리며 오열하는 명품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 타이틀 곡 ‘둘이서 한잔해’는 어쿠스틱 발라드 곡. 헤어진 사람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시적인 가사로 표현한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다비치는 1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정규2집 음원과 뮤직비디오 동시에 공개하며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해 첫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아울러 다비치의 신곡 ‘둘이서 한잔해’ 뮤직비디오 배우 장신영은 지난해 SBS드라마 ‘추적자’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여 2012년 SBS 연기대상에서 특별연기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JTBC 일일극 ‘가시꽃’에서 악녀 역할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 코어 콘텐츠 미디어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확실성 늪에 빠진 부동산시장 돌파 전략은?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