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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영 치파오, “노총각은 감당할 수 없을 것… 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4 17:46
2013년 3월 14일 17시 46분
입력
2013-03-14 14:36
2013년 3월 14일 1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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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QTV
‘황인영 치파오’
배우 황인영이 치파오를 입고 각선미를 뽐냈다.
14일 방송되는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 녹화에서 황인영은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를 입고 등장했다.
이날 녹화에서 황인영은 허벅지를 아찔하게 드러낸 치파오 의상을 입은 채 등장했다. 또한 빨간 장미 머리핀으로 포인트를 주며 모델 뺨치는 자태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의상에 대해 황인영은 “생일날 남자친구과 식사를 하면서 입었던 옷이다”며 자신의 치파오 의상을 자랑해 “대체 어디서 그 옷을 입고 밥을 먹은거냐”는 질문 세례를 받기도 했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 황인영은 “노총각들은 여배우인 나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너무 완벽하기 때문”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황인영 치파오 자태 소식에 네티즌들은 “황인영 치파오 정말 잘 어울리네”, “황인영 치파오 완벽 소화!”, “예쁘긴 한데 자신감 너무 과한 거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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