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이현 ‘19금’ 토크…“중 3때 첫 야동, 남친 첫 경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10:56
2015년 5월 23일 10시 56분
입력
2013-03-13 11:06
2013년 3월 13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소이현이 솔직한 '19금 토크'로 화요일 밤을 달궜다.
12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한 소이현은 "남자친구의 첫 경험이 궁금하다", "중학교 때 야동 봤다" 등 수위 높은 발언으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화신'에는 배우 소이현, 배수빈, 2AM 임슬옹, 개그맨 김제동이 게스트로 출연해 '내 안에 신동엽 있다. 내 변태지수 100점이라 느낀 순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소이현은 "보통 남자들이 군대 가기 전에 첫 경험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게 너무 궁금하더라"며 남자친구의 첫 경험과 관련한 토크를 시작했다.
그는 "사귄 지 한참 지나서 남자친구에게 '내 친구 남자친구는 몇 살 때 해봤다더라. 오빠는 언제 해봤어?'라고 물어본다"며 "내가 원하는 답은 '잘 기억이 안 나' '너랑 한 게 제일 좋아'인데 눈치 없이 다 얘기를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남자들이 절대 현재의 여자친구나 배우자에게 '첫 키스, 첫 경험, 몇 명의 여자를 사귀어 봤는지'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말아야 한다'며 "이런 유도신문에 절대 넘어가면 안 된다"는 조언도 덧붙였다.
소이현은 잡지를 통해 연애를 배웠다는 고백도 했다.
소이현은 "미용실에서 잡지를 보며 연애나 스킨십에 대한 내용이 나오면 집중해 보는 편"이라며 "나중에 혼자 보려고 휴대폰 카메라로 찍기도 한다"고 털털하게 밝혔다.
이어 "잡지에서 본 내용을 기억하고 있다가 실제 연애에 응용한 적도 있다"며 "은근히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소이현은 "밀당(밀고 당기기)에 대한 변태적 심리가 있다"며 "스킨십에 적극적이지 않은 남자에게 확 끌린다. 마음은 있는데 덥석 못 잡는 남자들이 있다. 그러면 내가 더 하고 싶어진다. 결국 내가 먼저 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또 "중학교 때 친구들과 함께 야동을 봤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소이현의 '19금 토크' 덕분일까. 이날 화신의 전국 시청률은 지난주보다 0.7%p 상승한 7.0%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반면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달빛프린스'는 3.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강호동의 KBS 복귀작으로 주목받은 이 토크쇼는 저조한 시청률 때문에 방송 두 달 만인 이날 쓸쓸히 종영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20대 딸 신고한 엄마…“출소 뒤에 또 마약 한 것 같아요”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20대 딸 신고한 엄마…“출소 뒤에 또 마약 한 것 같아요”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름값 무서워 산 전기이륜차, 집에서 충전중 폭발 불안에 떤다
“전세계 아미 몰려온다”…백화점 3사 ‘BTS 마케팅’ 분주
우원식 의장 “개헌·지방선거 동시투표 제안…여야, 17일까지 개헌특위 구성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