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시후, 고소인 A씨와 1억 합의 시도" 보도 나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02-28 09:51
2013년 2월 28일 09시 51분
입력
2013-02-27 10:17
2013년 2월 27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박시후. 사진제공|SBS
연기자 박시후(35)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직후 고소인 A씨와 합의를 시도했지만 결렬된 사실이 알려졌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박시후 측은 고소를 당한 직후 합의금으로 1억을 제시했지만 A씨가 이를 거절해 무산됐다.
이에 대해 박시후의 변호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푸르메 측은 27일 “우리가 변호를 맡기 전 상황으로, 자세히 말하기 힘들다. 정확한 것은 푸르메가 변호를 맡은 후에는 합의 시도가 단 한 번도 없었다는 점이다”고 밝혔다.
박시후 측이 현재 피의자의 방어권을 이유로 사건 이송 신청 결과를 기다리는 가운데 경찰은 박시후에게 3월1일 경찰에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
경찰은 이번에도 박시후가 출석하지 않으면 체포 영장 발부도 고려하겠다는 강경한 뜻을 밝혔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7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8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9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0
정청래 ‘조국당 합당’ 제안에, “독단” 친명 반발 확산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7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8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7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8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9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10
정청래 ‘조국당 합당’ 제안에, “독단” 친명 반발 확산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7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8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테이블에 부딪혀”…트럼프 대통령 손에 멍자국 생기자 해명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