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배고픈 지하철 승객, “빵 터지는 웃음포인트는…”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3 14:37
2013년 2월 23일 14시 37분
입력
2013-02-23 12:18
2013년 2월 23일 12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배고픈 지하철 승객’
최근 인터넷상에 올라온 ‘배고픈 지하철 승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큰 인기를 끌며 퍼지고 있는 사진은 한 외국인 남성이 지하철에서 자고 있는 모습을 찍은 것이다.
그런데 이 남성의 뒤 쪽으로 말풍선 안에 햄버거가 담겨 있는 모습의 광고판이 붙어있어 마치 이 남성이 자면서 햄버거를 생각하고 있는 듯한 상황이 연출된 것.
이에 ‘배고픈 지하철 승객’이라는 제목이 붙여져 웃음을 더하고 있다. 특히 잠든 남성의과 말풍선의 절묘한 위치가 웃음 포인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배고픈 지하철승객, 제못 한 번 잘 지었네”, “어떻게 이렇게 절묘할 수가”, “제목 그대로 배고픈 지하철 승객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9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9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무죄’ 파기환송
‘소재 불명’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