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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스파이 정체 밝혀질까?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8 16:09
2013년 2월 8일 16시 09분
입력
2013-02-08 16:02
2013년 2월 8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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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최강희 스파이 정체’
MBC 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 최강희의 정체가 드러나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6회에서 한길로(주원)가 김서원(최강희)이 의도적으로 자신의 회사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되는 장면이 연출됐다.
이날 한길로는 국정원 김원석(안내상)의 지시로 아버지의 뒤를 쫓다가 스파이 JJ(임윤호)에게 아버지(독고영재)가 피습당한 것을 목격했다. 칼에 찔린 아버지를 발견한 길로는 JJ와 치열한 몸싸움을 벌였지만 결국 잡지 못했다.
같은 시각 서원은 길로의 아버지가 JJ에게 피습당했다는 정보를 받고 길로의 사무실을 뒤져 필요한 정보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하지만 다음날 길로는 CCTV를 보고 누군가 자신의 사무실을 몰래 들어왔다는 것을 눈치 챘고, 범인이 서원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최강희의 정체가 드러난 것.
이에 앞으로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위기가 닥칠 것으로 보여 흥미진진한 전개에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최강희 스파이 정체 반전인데?”, “최강희 스파이 정체 들통? 앞으로 전개가 궁금하다”, “이제부터 정말 재밌어질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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