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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효린다리 19금녀, 아슬아슬 초미니에 “속옷 보이겠다” 걱정하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09:33
2015년 5월 23일 09시 33분
입력
2013-02-08 08:59
2013년 2월 8일 0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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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씨스타 효린에 못지않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화성인'이 등장했다. 그는 패션은 과감한 '19금'에서 시작한다며 각선미를 드러내는 짧은 치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일명 '효린다리 19금녀'라고 불리는 화성인이다.
7일 케이블방송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효린다리 19금녀' 권정은 씨가 화성인으로 출연해 아찔한 패션을 공개했다. 그는 한 뼘도 길다며 아슬아슬한 반 뼘 치마를 고수한다. 기존의 '하의실종' 패션을 능가하는 그의 치마 길이는 평균 20㎝ 밖에 되지 않는다.
권 씨는 이렇게 짧은 길이의 치마를 입기 위해 치마를 구입한 뒤 새롭게 리폼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치마를 가위로 싹둑 잘라버려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제작진이 "이렇게 짧게 자르면 어떻게 입나? 속옷이 보이겠다"고 우려하자, 권 씨는 "안에 속바지를 입기 때문에 괜찮다. 내가 가지고 있는 치마는 모두 이 정도 길이다. 하나도 짧지 않다"고 답했다.
그러나 그의 아찔한 패션에 불만을 나타내는 시민들도 있다.
권 씨가 허벅지를 드러낸 채 맨다리로 자전거를 타거나 스케이트를 타고 있으면 여기저기서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다", "속옷 보이겠네", "예의 없다" 등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에 대해 권 씨는 "어떤 옷이든 입을 수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비난만 하는 것은 불쾌하다"면서 "내 다리가 예뻐서 쳐다보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가 이처럼 짧은 치마에 집착하게 된 이유는 사실 내정적인 성격 때문이다. 권 씨는 과거 내성적이고 위축된 성격이었는데 치마를 입고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은 뒤 자신감이 생겨서 이후로 짧은 치마를 입게 됐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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