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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집 공개, ‘깔끔한 호텔 분위기’ 아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5 16:27
2013년 1월 25일 16시 27분
입력
2013-01-25 14:33
2013년 1월 25일 14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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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집 공개. 사진| 배다해 트위터, 동아닷컴DB
‘배다해 집공개’
가수 배다해가 집을 공개해 화제다.
배다해는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굿모닝. 집 분위기 바꿔보려 가짜 나무를 놓았는데 뚜둥! 아르랑 타샤가 입을 뜯어먹고 나무를 타고 논다. 하여튼 일하러 나가야지. 나무가 무사하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배다해의 집 내부 모습이 담겨 있다. 크림색의 벽지와 원목 가구, 베이지 톤의 커튼 장식이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거실 한가운데 새로 들인 나무 한 그루가 로맨틱한 분위기까지 자아낸다.
이에 누리꾼들은 “집도 본인의 이미지처럼 깨끗하다”, “호텔 같다”, “나무 한 그루로 분위기가 확 살았다”, “부러운 집”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밴드 바닐라루시 출신인 배다해는 2010년 KBS 2TV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 참여해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뮤지컬 ‘셜록홈즈’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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