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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민낯 서열, 솔직함 빛난 써니와 효연! “더욱 매력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5 09:42
2013년 1월 15일 09시 42분
입력
2013-01-15 09:17
2013년 1월 15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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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소녀시대 민낯 서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순규가 민낯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놔 관심을 받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소녀시대는 민낯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은 메이크업 전후로 이미지가 많이 다른 멤버는 누구인지 묻는 질문에 모든 멤버들이 예쁘다고 답했다.
하지만 효연은 “나는 메이크업한 내 얼굴이 좋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써니는 “나는 소녀시대 모드와 순규 모드가 있다”며 “순규 모드일 때는 머리를 뒤로 넘기고 있어서 멤버들도 남자 같다고 한다. 같이 사는 멤버들도 깜짝 놀라곤 한다”고 고백했다.
이를 듣고 있던 티파니는 “써니가 머리를 짧게 자르고 나서 더욱 보이시해진 것 같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소녀시대 민낯 서열’에 대해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민낯 서열 하위권이 효연과 써니라는 건가?”, “효연과 써니가 솔직한 거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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