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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란, ‘아들녀석들’로 6년 만에 MBC 출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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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9 10:55
2013년 1월 9일 10시 55분
입력
2013-01-09 10:45
2013년 1월 9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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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허영란. 스포츠동아DB
연기자 허영란이 ‘아들녀석들’로 2007년 ‘누나’ 이후 6년 만에 MBC에 출연한다.
허영란은 12일 방송되는 ‘아들녀석들’ 30회에 첫 등장하며 극중 유민기(류수영)의 맞선녀인 출판사 편집장 윤강희 역을 맡는다.
이날 방송에서 강희는 친구 대신 나온 맞선 자리에서 7년 만에 대학동창인 민기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7일 첫 촬영을 마친 허영란은 “오랜만에 MBC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되서 감회가 새롭다”며 “커리어우먼 강희를 통해 극에 활기를 주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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