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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다혜, 라리사 이어 말춤 공약 실천…‘알몸 퍼포먼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7 11:25
2012년 12월 27일 11시 25분
입력
2012-12-27 11:05
2012년 12월 27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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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다혜 알몸 말춤’
배우 엄다혜가 ‘알몸 말춤’ 공약을 지켰다.
엄다혜는 현재 부산에서 공연 중인 연극 ‘교수와 여제자2’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로, 지난 19일 진행된 제18대 대통령 선거 투표율이 75%를 넘으면 알몸으로 말춤을 추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이에 엄다혜는 말춤 공약을 이행한 것.
엄다혜는 24일 부산 남구 대연동 경성대 비너스홀에서 투표율 공약을 지켰다. 극단 관계자는 “박근혜 당선인도 자신의 공약을 지켰으면 하는 마음에서 펼친 퍼포먼스”라고 이유를 밝혔다.
‘교수와 여제자2’의 부산 공연은 오는 30일까지 경성대 비너스홀에서 계속된다.
한편, ‘교수와 여제자3’에 출연 중인 라리사도 말춤 공약을 실천해 화제가 됐다.
사진제공|‘엄다혜 알몸 말춤’ 제이앤에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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