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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방송 최초로 미모의 아내·귀요미 아들 공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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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7 08:27
2012년 12월 27일 08시 27분
입력
2012-12-27 08:07
2012년 12월 27일 08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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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아들공개’
‘리치 아들공개’
가수 리치가 방송 최초로 아내 임성희 씨와 아들 부활 군을 공개했다.
리치는 아내 임성희 씨와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 녹화에 참여, 자신이 유부남임을 만천하에 공개하기 위해 ‘자기야’를 찾았다고 입을 열었다.
아내 임성희 씨는 “내년 가을 쯤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었는데 아들 부활군을 임신하게 됐다”며 “주위에서 임신 때문에 결혼한 게 아니냐는 수군거림을 들어야 했다”고 말했다.
‘리치 아들공개’
또 그는 “그동안 유부남인 사실을 알리기 위해 남편, 아이와 함께 사람들이 많은 곳을 찾았다”며 “그러나 기사 한 번 난 적이 없다”고 밝혀다.
한편 리치는 1998년 ‘이글파이브’로 데뷔했으며 현재 솔로가수로 활동 중이다.
사진제공|‘리치 아들 공개’ SB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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