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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자필 편지, 팬들 난리! 어떤 내용이길래? “엘프야 사랑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4 15:00
2012년 11월 24일 15시 00분
입력
2012-11-24 14:55
2012년 11월 24일 14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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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슈퍼주니어 공식 홈페이지
‘이특 자필 편지’
지난 달 30일 입대한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이 팬들에게 보낸 자필편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슈퍼주니어 공식 홈페이지에는 이특의 자필편지가 올라왔다.
공개된 이특의 자필편지는 슈퍼주니어 팬들에게 쓴 것으로 편지에서 팬들에 대한 사랑이 묻어나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이특은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 아, 지금은 85번 훈련병 박정수 입니다”라고 말문을 열며 “여러분들 잘 지내고 있나요? 전 의정부를 거쳐 지금 백마신병교육대에서 10살, 11살 어린 동기들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어 “들어 오기 전에는 많은 불안함과 두려움이 있었지만 막상 와서 부딪혀 보니까 정말 제가 소화하던 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더라고요”라며 군대 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특은 또 “손 편지, 인터넷 편지 고마워요. 이곳에선 한 글자 한 글자 또박또박 읽으면서 울컥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고마워요”라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는 마지막으로 “여러분, 늘 행복하고 건강해야 해요.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라는 말이 있듯이”라며 “모두가 잘 지내세요. ‘엘프(슈퍼주니어 팬클럽명)’야 사랑한다"고 끝맺음 했다.
‘이특 자필 편지’를 본 네티즌들은 “이특 자필 편지 팬들에 대한 사랑 느껴진다”, “팬들 정말 기분 좋겠네”, “이특 훈련소 생활 잘 적응했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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