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설리 사랑니 고백 “이제 사랑할 나이…걸그룹 여신의 성장통”
동아닷컴
입력
2012-11-19 18:30
2012년 11월 19일 18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리 사랑니 고백. 사진=설리 미투데이
‘설리 사랑니 고백’
‘설리 사랑니 고백’이 화제다.
걸그룹 에프엑스의 설리는 1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있잖아요. 있잖아요. 비밀이 있는데요.. 나..사랑니 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침대 위에 엎드린 채 입술을 삐죽 내밀고 있다. 특히 설리는 사랑니 때문에 볼이 부은 듯 보여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설리 사랑니 고백’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설리 사랑니, 누구랑 사랑에 빠졌나”, “설리 성장통을 겪고 있는 듯”, “설리 사랑니 병원치료는 필수”, “설리 사랑니 많이 아프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4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7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8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9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4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7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8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9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구속 송치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