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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니깜놀’ 김원준, ‘나의 90년대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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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9 16:28
2012년 11월 19일 16시 28분
입력
2012-11-19 14:14
2012년 11월 19일 14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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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원준(왼쪽)과 김창렬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동아미디어센터 오픈스튜디오에서 열린 채널A 주간 시트콤 ‘니가 깜짝 놀랄만한 얘기를 들려주마(이하 니깜놀)’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니깜놀’은 1990년대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일상 생활과 요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내면 심리를 재밌게 표현했다. 첫방송은 20일.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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