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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탈락자 정준영 “응원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7 11:45
2012년 11월 17일 11시 45분
입력
2012-11-17 11:40
2012년 11월 17일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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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슈스케4) 탈락자’
Mnet ‘슈퍼스타K4’에서 탈락자는 TOP3 중 정준영으로 결정됐다. 슈퍼스타K4 탈락자로 정준영이 결정된 가운데 딕펑스와 로이킴이 결승전을 벌이게 됐다.
지난 16일 열린 Mnet ‘슈퍼스타K4’에서 심사위원이 선정해준 곡과 자유곡을 부르는 미션이 주어졌다.
이날 정준영은 이승철, 로이킴은 윤건, 딕펑스는 윤미래 심사위원을 맞아 각각 심사위원의 노래를 불렀다.
하지만 정준영은 이승철의 ‘잊었니’를 부르면서 가사 실수를 범하고 말았다. 이에 이승철은 “가사를 많이 틀려 좋은 점수를 줄 수 없다”고 평가했다.
결국 ‘슈퍼스타K4 탈락자’로 정준영이 결정됐다.
정준영은 “응원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며 “감사합니당”이라고 마지막까지 웃음을 잃지 않아 박수를 받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4 탈락자’ 소식에 “아깝다”면서 “더욱 노력해 좋은 가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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