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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사생팬 언급, “목숨 위협하는 팬 많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9 21:18
2012년 11월 9일 21시 18분
입력
2012-11-09 21:13
2012년 11월 9일 2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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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사진= 동아닷컴DB)
‘김재중 사생팬 언급’
JYJ 김재중이 사생팬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자칼이 온다’ 언론시사회에는 송지효, 김재중, 오달수, 한상진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재중은 “극중 역할인 최현처럼 실제 목숨을 위협하는 팬들이 있냐”는 질문에 “그런 팬은 많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생팬에 대해 “누구라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저희도 그런 팬들이 있었고…”라고 답했다.
하지만 김재중은 최근 트위터 탈퇴 등으로 빚어진 사생활 침해 피해를 의식한 듯 말을 아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재중 사생팬 언급 보니 안타깝다”, “힘내세요”, “김재중 사생팬 언급 씁쓸하다. 팬도 아니다! 그냥 스토커일 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중과 송지효가 주연을 맡은‘자칼이 온다’는 오는 15일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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