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싸이 ‘강남스타일’, 빌보드 7주 연속 2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8 10:47
2012년 11월 8일 10시 47분
입력
2012-11-08 10:42
2012년 11월 8일 1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싸이. 동아닷컴DB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7주 연속 2위를 차지했다.
8일 빌보드 매거진인 빌보드 비즈는 ‘강남스타일’이 빌보드 싱글차트에 해당하는 핫100에서 7주 연속 2위를 했다고 발표했다.
‘강남스타일’은 이번에도 미국의 팝그룹 마룬파이브의 ‘원 모어 나이트’와의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2위에 만족해야 했다. ‘원 모어 나이트’는 8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지난주 ‘강남스타일’은 ‘원 모어 나이트’와 600점 차이로 뒤져 이번 주 1위에 대한 기대가 높았지만, 오히려 이번 주에는 2000점으로 격차가 더 벌어졌다.
‘원 모어 나이트’의 점수는 4% 감소했지만 ‘강남스타일’의 점수 하락폭은 9%로 더 컸다. 특히 라디오 방송횟수에서 큰 차이가 났다.
닐슨 BDS에 따르면 ‘원 모어 나이트’는 라디오 방송 횟수가 1% 포인트 늘어나 이 부문에서 5주 연속 1위를 지켰다. ‘강남스타일’은 방송 횟수가 7% 포인트 줄어 이 부문 순위가 13위에서 14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
하지만 ‘강남스타일’의 빌보드 정상 등극의 희망은 여전하다.
우선 ‘강남스타일’은 유료 스트리밍과 음원 판매 부문에서는 1위를 지켰다. 그리고 6일 ‘아메리칸 톱40’(American Top 40, AT)' 11월 첫째 주 10위권에 진입했다. 이는 지난 주의 12위에서 두 계단 상승한 것이다.
AT 차트는 빌보드 차트와 달리 라디오 방송횟수를 바탕으로 순위를 집계해 이 부문에서 부진했던 ‘강남스타일’의 빌보드 차트 정상 등극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한다.
미국에 이어 유럽 공략에 나선 싸이는 프랑스 파리에서의 홍보일정을 마친 후 7일 영국의 명문 옥스퍼드대학에서 강연했다. ITV 토크쇼 등 방송 출연 일정을 소화한 후 11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열리는 MTV 유럽 뮤직 어워드 시상식에 참석한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4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5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6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9
‘빅마마’ 이혜정 “부친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장항준 ‘깜짝’
10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봄 환절기 ‘이 질환’ 주의보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4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5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6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9
‘빅마마’ 이혜정 “부친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장항준 ‘깜짝’
10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봄 환절기 ‘이 질환’ 주의보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봄 불청객 춘곤증? 만성피로?…3주 이상 피곤하다면 병원 가야
“호텔방 맞은편서 폭격 소리”… 버스로 20시간 달려 탈출도
“AI가 ‘당신 마음 이해한다’ 말할 때”…연구진이 지적한 상담 위험 15가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