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공현주, 숨막히는 뒤태…운동으로 다져진 탄력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6 09:53
2012년 11월 6일 09시 53분
입력
2012-11-06 09:50
2012년 11월 6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공현주의 뒤태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팬사인회에서 직접 본 공현주, 현실감 없는 뒤태의 소유자' 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공현주가 자신이 광고모델로 활동하는 옥시 울라이트의 팬사인회에 참석했을 당시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공현주는 S라인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힙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로 완벽한 뒤태를 과시했다.
네티즌들은 "숨막히는 환상 뒤태", "현실감 없는 몸매란 이런 것", "다이어트를 부르는 S라인 몸매", "대리석 각선미 부럽다" 등의 반응이다.
한편 공현주는 MBC 에브리원 '싱글즈 트렌드메이커'와 '2012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I'M SUPERMODEL’의 MC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2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3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4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5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6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7
[속보]강훈식 “UAE서 600만 배럴 이상 원유 긴급 도입 확정”
8
한동훈 “장동혁, 이젠 법원을 제명할건가? 무능-무책임”
9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0
‘빅마마’ 이혜정 “부친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장항준 ‘깜짝’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6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9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2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3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4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5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6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7
[속보]강훈식 “UAE서 600만 배럴 이상 원유 긴급 도입 확정”
8
한동훈 “장동혁, 이젠 법원을 제명할건가? 무능-무책임”
9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0
‘빅마마’ 이혜정 “부친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장항준 ‘깜짝’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6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9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AI가 ‘당신 마음 이해한다’ 말할 때”…연구진이 지적한 상담 위험 15가지
北 지역 책임자도 인사 쇄신…도·당 책임비서 4명 교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