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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김성규, 11월 솔로 출격 ‘준비 끝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2 10:41
2012년 11월 2일 10시 41분
입력
2012-11-02 10:22
2012년 11월 2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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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인피니트가 2일 자정 오피셜 홈페이지(www.ifnt7.com)를 통해 멤버 김성규의 솔로 데뷔를 전격 선언했다.
멤버 김성규는 인피니트의 리더이자 보컬로서 그룹의 음악적인 중심축을 담당해왔다. 최근엔 KBS2 TV ‘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에 고정 멤버로 출연하면서 보컬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인피니트 오피셜 홈페이지는 잠시 문을 닫을 채 ‘김성규 어나더 미’(김성규 또 다른 나)라는 도형아트를 사용해 감각적으로 솔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SOLO INVASION’이라는 키워드를 공개하며 인피니트 멤버의 솔로 데뷔를 깜짝 예고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모았다. 2일에는 김성규의 솔로 데뷔를 전격적으로 선언하며 인피니트 대세론을 솔로까지 이어갈 것을 선언했다.
김성규의 솔로 데뷔를 접한 팬들은 “드디어 올 것이 왔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인피니트는 지난 27, 28일 요코하마에서 열린 아레나 투어를 시작으로 1일 나고야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지에서 머무르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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