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교통사고, 차량 반파에도 드라마 촬영 강행… 통증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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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2년 9월 28일 10시 21분


최수종(사진= 동아닷컴DB)
최수종(사진= 동아닷컴DB)
‘최수종 교통사고’

탤런트 최수종이 차량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지난 27일 최수종 소속사 SnH이엔티는 “최수종이 ‘대왕의 꿈’ 촬영을 위해 26일 오전 4시 30분경 밴 승합차를 타고 촬영현장으로 가던 중 중부고속도로에서 트럭과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고 전했다.

이 사고로 최수종이 타고 있던 차량의 앞부분과 보조석 오른쪽 부분이 심하게 파손됐다. 이에 최수종은 현재 목과 허리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는 “극을 이끌어가는 인물로서 촬영에 피해를 줄 수 없다”며 촬영을 강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기 의지는 정말 최고다”, “빨리 쾌차했으면 좋겠다”, “최수종 교통사고 소식 안타깝다. 후유증이 클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수종은 현재 KBS 1TV ‘대왕의 꿈’에서 김춘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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