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애라 “사과와 궁합 최고”…염증 억제하는 ‘이 채소’?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3 01:01
2026년 1월 13일 0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creenshot
배우 신애라(56)가 평소 즐겨 먹는 식단을 공개했다.
신애라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5분 만에 완성할 수 있는 ‘사과 케일 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했다.
그는 “사과와 케일이 그렇게 궁합이 좋다고 들었다”며 “각자가 가진 영양소를 더 극대화한다”고 설명했다.
신애라는 먼저 사과와 케일을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한 뒤 드레싱으로 발사믹, 레몬, 올리브오일 등을 넣고 버무려 샐러드를 완성했다.
케일은 항산화·항암 효과가 뛰어난 대표적인 잎채소다. 케일에 함유된 설포라판은 발암물질을 해독하는 데 도움을 주고, 퀘르세틴은 염증을 억제한다. 또한 식이섬유는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LDL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하며, 비타민 K는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케일에 포함된 루테인과 제아잔틴은 눈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이 성분들은 눈 손상을 막고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과는 폴리페놀과 퀘르세틴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노화 속도를 늦추고 체내 염증이 쌓이는 것을 방지한다. 또 사과에 함유된 비타민C는 면역세포 손상을 억제하고 피부 건강을 개선하는 데 기여한다.
혈당 지수(GI)도 35~40으로 낮아 공복에 먹어도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는다. 다만 당뇨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경우에는 사과 반쪽 정도가 적정 섭취량으로 권장된다.
사과는 케일의 강한 성질을 부드럽게 보완하는 역할도 한다. 케일은 섬유질이 많아 장에 부담을 줄 수 있고, 해독 작용이 강해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또 쓴맛 때문에 섭취를 꺼리는 경우도 있다.
이때 사과에 함유된 펙틴은 케일의 거친 섬유질로부터 장벽을 보호하고, 유기산은 케일에 들어 있는 철분·칼슘·마그네슘 등의 미네랄 흡수율을 높인다. 아울러 케일이 간에서 독소를 해독하면, 사과는 장에서 독소를 다시 흡착해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브이 포즈’ 사진 올렸다간…셀카속 지문 복제, 다 털릴수도
올트먼 “머스크, 오픈AI 지배권 요구…사후 자녀 승계까지 언급”
[속보]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