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왕자’ 닉쿤, 푸근해진 비주얼 화제…팬들 “정감 간다”

  • 동아닷컴
  • 입력 2026년 5월 13일 11시 56분


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그룹 2PM 멤버 닉쿤의 최근 근황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층 편안해진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모습이 공개되면서 “행복해 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후 셋이 한집살이!? 오디오 빈틈없는 숙소 생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데뷔 18년 차를 맞은 장우영, 준케이, 닉쿤이 함께 숙소 생활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이 세 사람에게 합숙 생활을 제안했고, 멤버들은 오랜만의 숙소 분위기를 즐기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여줬다.

닉쿤은 후드티와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숙소 안에 마련된 2층 침대를 본 그는 놀란 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이어 세 사람은 함께 숙소를 청소하고 식재료를 주문한 뒤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장우영의 주도로 김치찌개를 완성한 멤버들은 식사 후 한강 산책까지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영상 공개 이후 온라인에서는 닉쿤의 한층 편안해진 분위기와 데뷔 초보다 다소 살이 오른 듯한 모습에 관심이 집중됐다.

누리꾼들은 “행복해 보여 보기 좋다”, “오히려 더 정감 간다”, “살 빼면 예전 느낌 바로 돌아올 듯”, “그래도 여전히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2PM은 오는 8월 8~9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6인 완전체 단독 콘서트 ‘더 리턴’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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