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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네 번째 부부 탄생, “진정한 짝 찾기 프로그램이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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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7 15:30
2012년 9월 27일 15시 30분
입력
2012-09-27 15:17
2012년 9월 27일 15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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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배수광 씨 트위터
‘짝 네 번째 부부 탄생’
SBS ‘짝’에서 만난 커플 한 쌍이 결혼식을 올린다.
27일 매일경제는 “짝 출신 배수광 씨가 오는 11월 17일 대구의 한 웨딩홀에서 짝 6기로 출연했던 미모의 여성 출연자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단독 보도했다.
배 씨는 지난달 11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 출연하며 ‘1억 자기 관리남’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특히 배 씨는 이 방송에서 “‘짝’ 모임에서 여자 친구를 만났는데 첫인상은 도도할 것처럼 보였는데 막상 대화를 나눠보니까 그게 아니더라. 그 점이 좋아 보였다”며 여자 친구를 공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그의 예비 신부는 ‘짝’ 6기에서 ‘어장관리녀’로 인기를 얻었던 미모의 여성이다. ‘짝’ 방송 이후 배우 조윤희와 이하늬의 모습을 합친 외모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짝’ 네 번째 부부 탄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짝이나 출연해볼까?”, “짝이 진정한 짝 찾기 프로그램이다”, “벌써 짝 네 번째 부부 탄생? 예전에 MBC 사랑의 스튜디오 생각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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