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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자퇴 고백, “응답하라 덕분에 교복 다시 입어 좋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5 09:28
2012년 9월 25일 09시 28분
입력
2012-09-25 09:23
2012년 9월 25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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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호야 자퇴 고백’
인피니트 호야가 가수의 꿈을 위해 자퇴한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주인공 정은지와 호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호야는 “고등학교 1학년 때 꿈을 위해 자퇴했다. 후회는 없지만 교복을 오래 못 입은 것에 대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응답하라 1997 촬영을 하면서 교복도 입고 학교에서 촬영도 해서 보상받는 느낌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학교를 그만두고 연습실에서 살다시피 했다. 오디션을 굉장히 많이 봤다. 계속 잘 안풀리다가 지금의 회사를 만나서 데뷔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호야 너무 귀엽다”, “호야 자퇴 고백에 깜짝 놀랐다~”, “호야 연기자로도 손색이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야는 지난 18일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강준희 역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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