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호야 자퇴 고백, “응답하라 덕분에 교복 다시 입어 좋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5 09:28
2012년 9월 25일 09시 28분
입력
2012-09-25 09:23
2012년 9월 25일 0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
‘호야 자퇴 고백’
인피니트 호야가 가수의 꿈을 위해 자퇴한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주인공 정은지와 호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호야는 “고등학교 1학년 때 꿈을 위해 자퇴했다. 후회는 없지만 교복을 오래 못 입은 것에 대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응답하라 1997 촬영을 하면서 교복도 입고 학교에서 촬영도 해서 보상받는 느낌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학교를 그만두고 연습실에서 살다시피 했다. 오디션을 굉장히 많이 봤다. 계속 잘 안풀리다가 지금의 회사를 만나서 데뷔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호야 너무 귀엽다”, “호야 자퇴 고백에 깜짝 놀랐다~”, “호야 연기자로도 손색이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야는 지난 18일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강준희 역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토허제’ 이후 40일, 강남 거래 줄고 노원 활발
NYT “파월 연준 의장 형사 사건으로 검찰 소환장 받아”
“北핵폐수 강화도 유입” 주장 유튜버, 경찰 무혐의 처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