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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몸매 스트레스 고백, “초딩 몸매 탈피… S라인 만들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4 16:56
2012년 9월 4일 16시 56분
입력
2012-09-04 16:48
2012년 9월 4일 16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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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사진= SBS)
‘구하라 몸매 스트레스’
카라의 구하라가 ‘초딩 몸매’를 탈피하기 위해 S라인을 만들었다고 고백했다.
구하라는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서 “초딩 몸매라는 타이틀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초딩 몸매로는 성숙한 여인의 향기를 낼 수가 없어 나의 몸에서 최대한 나올 수 있는 성숙한 라인을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하라 몸매 스트레스 몰랐다”, “구하라 몸매 스트레스 안타깝다”, “구하라 몸매 스트레스? 덕분에 S라인 얻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하라가 출연하는 ‘강심장’은 4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이날 구하라 외에도 김기덕 감독, 배우 조민수, 이정진, 배구선수 김연경 등이 출연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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