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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듀어든 “티아라 9월3일 컴백? 하지마”… 축구 칼럼니스트 일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31 11:00
2012년 8월 31일 11시 00분
입력
2012-08-31 10:54
2012년 8월 31일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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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티저 (이미지= 코어콘텐츠미디어), 존 듀어든 트위터 캡처
‘티아라 9월3일 컴백? 하지마’
축구 칼럼니스트 존 듀어든이 티아라의 컴백을 반대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존 듀어든은 지난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티아라, 9월 3일 공식 컴백? 컴백 하지마!”라는 글과 함께 티아라 컴백 관련 기사를 링크로 걸었다.
이어 3시간 뒤 “티아라는 진짜로 무섭지만 저는 두렵지 않다”고 추가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국인 존 듀어든은 영국 런던 정경대학을 졸업한 축구 칼럼니스트이자 프리랜서 기자다. 뉴욕 타임스, AP 통신, 미국 CNN 등에서 활약했으며 지금은 포털 사이트 네이트에 축구 칼럼을 연재 중이다.
또한 현재 서울에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 축구 전반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관심을 갖고 있어 한국 축구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평소 축구 칼럼을 통해 한국 걸그룹을 자주 언급하며 한국 문화에 관한 관심을 표현하기도 했다.
존 듀어든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티아라 9월3일 컴백을 외국인까지 반대하네!”, “티아라 9월3일 컴백? 놀랍다. 컴백을 하겠다는 의지 정말 대단하네”, “티아라 컴백에 존 듀어든의 일침!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3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9월 3일 7번째 미니앨범 ‘MIRAGE(미라지)’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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