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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사찰음식, 딱 내스타일!’ 폭풍식욕 발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30 15:23
2012년 8월 30일 15시 23분
입력
2012-08-30 15:14
2012년 8월 30일 15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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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사찰음식에 푹 빠졌네’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사찰음식에 놀라운 폭풍 식욕을 과시했다.
1일 방송될 KBS 2TV ‘청춘불패2’에서는 바쁜 스케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떠난 템플스테이 여행을 떠난다.
촬영은 대부도 쌍계사에서 진행됐다. 수지와 개그우먼 김신영, 게스트로 출연한 비스트 용준형, 장현승 등 멤버들은 사찰음식 전문가인 대안스님과 함께 사찰음식 만들기, 명상, 참선, 힐링체조 등 절 체험을 했다.
멤버들은 대안스님이 차려낸 사찰음식을 맛보고는 ‘맛있다’며 음식이 담긴 그릇을 싹싹 비우는 등 왕성한 식탐을 선보였다. 특히 수지는 촬영 도중에 스님에게 사찰음식의 레시피를 꼼꼼히 물어보면 큰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
한편 대안스님은 멤버들에게 “바쁜 스케줄로 고생하는 이들에게 잠깐의 시간이나마 진정한 휴식을 선사하고 싶다”며 손수 준비한 음식과 차를 대접하는 정성을 보였고, “이곳에서 배운 힐링의 시간을 마음에 새겨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켜나가라”고 조언했다.
1일 오후 5시 방송.
사진 | 드림컴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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