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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민낯 공개, “화장 안 해서 모자 좀 쓸게요”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9 10:10
2012년 8월 29일 10시 10분
입력
2012-08-29 09:30
2012년 8월 29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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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손담비 민낯 공개’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자신의 민낯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스타인생극장’에서 손담비는 매니저와 함께 한강으로 자전거를 타기 위해 나섰다.
이날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등장한 손담비는 굴욕없는 민낯으로 수많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에 그녀는 “평소에는 화장을 많이 안 한다. 근데 방송인데 화장을 안하고 나왔다. 그래서 모자를 썼다. 죄송하다. 모자를 푹 눌러 쓰겠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손담비 민낯 공개 귀엽다”, “손담비 민낯 공개 굴욕 없네”, “손담비 민낯 공개 보니 미모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손담비의 절친 신애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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