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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걸그룹과 데이트 중 톱배우 차 긁어… “7인조 걸그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2 14:58
2012년 8월 22일 14시 58분
입력
2012-08-22 13:34
2012년 8월 22일 1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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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광희 걸그룹 데이트’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가 걸그룹 멤버와의 한강 데이트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광희는 “아이돌이 차를 사고 싶어하면 100% 여자가 생긴 것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국산차를 타고 다니다가 여자친구를 물색했다. 이후 7인조 걸그룹 멤버를 알게 됐다”고 전했다.
이러한 고백과 함께 그는 한강 데이트 일화를 덧붙였다. 광희는 “한강 공원을 밤에 가니 외제차가 즐비했다. 딱 봐도 연예인들이었다. 파파라치도 깔렸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던 중 광희가 옆 차를 긁어버린 것이다. 하지만 옆 차 역시 연예인이었기에 내릴 수 없었다고.
그때 옆 차가 창문을 조금 내리더니 말을 걸어왔고 광희의 얼굴을 본 상대방은 “광희구나? 보험처리하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광희는 이야기를 전하며 “상대방이 목소리만 듣고 단번에 알아차릴 정도의 톱배우였다. 옆에 앉은 여자 역시 연예인이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광희 걸그룹 데이트? 누구지? 궁금하다”, “광희 걸그룹 데이트 간도 크네~”, “광희 걸그룹 데이트? 7인조 걸그룹은 티아라, 레인보우 에이핑크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SBS 새 수목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출연진인 민호, 설리, 이현우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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