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준현 돼지스타일, 말춤 대신 선보인 돼지 춤 “역시 대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1 13:52
2012년 8월 21일 13시 52분
입력
2012-08-21 13:50
2012년 8월 21일 1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방송 캡처
‘김준현 돼지스타일’
개그맨 김준현이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돼지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네 가지’ 코너에서 김준현은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뚱뚱한 개그맨 김지호의 일화에 대해 폭로했다.
김준현은 김지호에게 “너 옷 사러 다닌다 그러더라! 거기 맞는 거 없다, 괜히 조그만 옷에 힘들이지 말고 나랑 이태원 큰옷 전문점 가자. 괜히 뉴요커 스타일 찾는 거 다 헛수고다”라며 “너랑 나랑은 그냥 돼지 스타일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리듬에 “오빤 돼지스타일~ 뚱뚱한 사나이~”이라며 노래와 함께 말춤을 선보였다.
‘김준현 돼지스타일’을 본 네티즌들은 “김준현 돼지스타일 빵 터졌네요”, “김준현 돼지스타일로 뮤직비디오 패러디 만들어도 재밌을 듯”, “김지호는 졸지에 폭로 당했네” 등의 반응을 나타내며 즐거워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4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5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6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7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8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9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10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4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5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6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7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8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9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10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외무상 연설, 13년 연속 “독도는 일본 땅”…외교부 “철회 촉구”
불 꺼준 소방관에 “청소까지 하라”…둔기 들고 위협한 50대
숙제 안했다고 ‘인간열차’ 체벌…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