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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애칭 공개, “여보라고 부른다. 그러면서 든 생각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6 11:11
2012년 8월 16일 11시 11분
입력
2012-08-16 11:09
2012년 8월 16일 1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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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출처= QUAN 엔터테인먼트, 별 미니홈피
‘하하 별 애칭 공개’
가수 별과의 결혼을 공식 발표한 하하가 서로에 대한 애칭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하하의 결혼 발표 기자회견에서 하하는 별과의 연애담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 등 열애 전 과정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날 특히 관심을 받은 것은 하하와 별의 애칭이었다.
특별히 서로를 부르는 애칭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하하는 “알게 되면 재수 없을 텐데. 별도 나처럼 수줍음이 많다. 내가 먼저 적응시키려고 여보라고 부르기 시작했더니 여자친구도 이제는 귀엽게 여보라고 부른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여보라는 애칭을 들으면서 세뇌가 됐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내가 이제 진짜 결혼하는구나라는 생각도 든다”고 덧붙이며 수줍어 했다.
‘하하 별 애칭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닭살돋지만 귀엽네!”, “하하 별 애칭 공개 왜 이렇게 수줍어하지?”, “둘이 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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