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기성용 누나 ‘국가대표팀 청순 미모’에 감탄
동아닷컴
입력
2012-08-14 15:30
2012년 8월 14일 15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성용 누나 연예인급 외모 화제
‘기성용 누나’연예인 못지 않은 청순 미모 화제
기성용 주가 급등…아스널 이적료 124억 제시
‘기성용 누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여배우 뺨치는 기성용 친누나의 미모’란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성용과 그의 누나가 같은 색상의 후드티를 입은 채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속 기성용 누나는 연예인 못지않게 우월한 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기성용 누나는 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 시내 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성용 누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집안 자체가 우월한 유전자를 타고 났네”, “연예인 빰치는 외모”, “누나 미모가 국가대표급”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성용은 2012 런던올림픽 축구에서의 활약상에 힘입어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널, 퀸즈파크 레인저스(QPR), 풀럼 등은 물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부터 열띤 러브콜을 받고 있다.
14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의 ‘스코티시 더 선’은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이 기성용 영입을 위해 셀틱에 이적료 700만 파운드(한화 약 124억원)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9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9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中 작년 1분기 5.4%에서 4분기 4.5%로…성장 둔화 심상찮다
스페인서 열차 두대 충돌…최소 21명 숨지고 100여명 부상
‘연명의료 거부’ 320만명 서명…2년새 100만명 이상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