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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7’ 6각 러브라인… 정은지 남편은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9 23:03
2012년 8월 9일 23시 03분
입력
2012-08-09 22:05
2012년 8월 9일 2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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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tvN
‘응답하라 1997 6각 러브라인’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6각 러브라인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97’ 6화는 2012년 현재, 결혼을 발표하게 된 커플이 학찬(은지원)과 유정(신소율)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 가운데 시원(정은지)이 임신한 사실이 함께 공개되면서 그녀의 남편이 누구일지에 대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여러 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다.
앞서 1997년 시점의 6각 러브라인은 18년 동안 소꿉친구로 지냈지만 이제는 시원을 여자로 보게 된 윤제(서인국), 그런 윤제를 남모르게 좋아하는 준희(호야), 그리고 윤제에게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해주다 점점 마음이 좁혀지고 있는 유정(신소율)과 학찬(은지원)이다.
특히 2012년 현재, 시원이 임신한 사실이 공개되고 “지금 나의 남편도 이 테이블에 있다”라는 내레이션이 깔려 윤제의 마음을 받아준 것인지, 자신을 예뻐해 주는 태웅(송종호)과 잘 된 건지, 아니면 제3의 인물과 결혼을 하게 된 건지 다양한 의문들이 쏟아지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응답하라 1997 6각 러브라인 너무 궁금하다”, “응답하라 1997 6각 러브라인 흥미진진하다”, “응답하라 1997 6각 러브라인 두근두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응답하라 1997’은 평균 시청률 1.6%를 기록하며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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