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PiFan 레드카펫’ 손세빈-민효린, 볼륨감 대결… 진정한 베이글女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0 17:02
2012년 7월 20일 17시 02분
입력
2012-07-20 15:51
2012년 7월 20일 15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세빈-민효린(사진= 사진=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PiFan 레드카펫 현장’
영화제를 찾은 여배우들의 드레스가 날이 갈수록 과감해지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체육관에서는 제16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P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MC 장서희와 장우혁을 비롯해 박하선, 하지원, 남보라, 유연석, 김지영, 하정우, 이제훈, 민효린, 오인혜, 이진주 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지만 이날 가장 많은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은 배우는 바로 신인 여배우 손세빈. 네티즌들에게 이름조차 낯선 그녀는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로 단번에 ‘피판의 여신’으로 떠올랐다.
이날 손세빈이 입은 드레스 디자인은 위, 아래 모두가 파격적이었다. 튜브톱 디자인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으며 치마 부분은 시스루 원단으로 섹시미가 한층 더해졌다는 평이다.
이어 민효린도 앳된 얼굴과 달리 과감한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가슴골이 깊이 파진 붉은색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PiFan 레드카펫 손세빈 시스루 드레스 진짜 섹시하다”, “PiFan 레드카펫 민효린 의외로 과감하네”, “두 명 다 진정한 베이글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는 오는 29일까지 11일간 열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3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4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3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4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5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9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마크롱이 거슬리는 트럼프 “佛 와인에 200% 관세 부과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편 5번·아내 1번…총 6차례 암 이긴 부부의 생존 비결
中에 AI로봇 교통경찰 등장 “교통 정리와 불법주차 감시까지”
‘공천 헌금’ 강선우 경찰 출석했는데…김병기는 소환 일정도 안잡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