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박경림, 절친 김장훈 콘서트 지원사격 위해 미국행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7-19 22:33
2012년 7월 19일 22시 33분
입력
2012-07-19 16:03
2012년 7월 19일 1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경림. 스포츠동아DB.
방송인 박경림이 ‘절친’인 가수 김장훈의 콘서트를 위해 미국으로 향한다.
박경림은 21일 미국 LA 노키아홀에서 열릴 김장훈 콘서트에 게스트로 서기 위해 20일 출국한다.
김장훈의 이번 공연은 미국 투어의 일환으로 뉴욕과 LA에서 진행된다.
김장훈은 공연 수익금 전액과 기타 모금액 등 100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현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박경림은 김장훈의 좋은 취지에 공감해 콘서트에 함께 한다.
박경림 측은 “공연 기간 김장훈이 독도 영유권과 일본 위안부 피해 할머니 문제에 대해 알리는 일도 진행한다. 이에 동참할 계획이다. 미국 현지인들과 교민들을 직접 만나 사안의 심각성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국 투어 게스트로는 박경림과 가수 이문세도 함께 할 예정. 특히 박경림은 21일 콘서트 무대에서 자신의 히트곡인 ‘착각의 늪’을 열창할 계획이다.
박경림과 김장훈은 1998년 만나 15년째 친오누이 같은 우애를 쌓아왔다.
박경림 측은 “국내 김장훈 콘서트에는 여러 번 게스트로 참여한 적이 있지만 해외 콘서트 지원 사격은 처음이다. 그 만큼 많은 분들과 의미 있는 대화의 시간을 갖고 돌아오고 싶다”고 밝혔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3
“옆집 여자 배가 불렀네” 말에 위급상황 직감…쓰러진 모녀 구했다
4
“제미나이가 30대男 유혹…육체 떠나라 설득해 목숨 끊게 해”
5
‘은퇴설’ 이휘재 4년만에 방송 복귀…MC 아닌 경연자로
6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9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10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3
“옆집 여자 배가 불렀네” 말에 위급상황 직감…쓰러진 모녀 구했다
4
“제미나이가 30대男 유혹…육체 떠나라 설득해 목숨 끊게 해”
5
‘은퇴설’ 이휘재 4년만에 방송 복귀…MC 아닌 경연자로
6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9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10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미나이가 30대男 유혹…육체 떠나라 설득해 목숨 끊게 해”
국민연금 의결권 일부 민간 운용사 위임 방안 추진
고교 현직 교사, 중고거래 사이트에 학교 물품 판매하다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