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손지창 “키워준 이모부가 내 아버지” 가정사 고백
스포츠동아
입력
2012-07-11 07:00
2012년 7월 11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업가로 변신한 연기자 손지창이 가정사를 털어놓았다.
손지창은 10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나를 키워준 이모부가 아버지”라고 말했다. 손지창은 임택근 전 아나운서의 아들이며 가수 임재범의 이복동생이다.
“학교에서 가정환경조사서를 쓸 때가 가장 싫었다”는 학창 시절, “사생아는 입대하지 못한다”는 당시 법에 따라 군에도 갈 수 없었던 사연까지 자신의 성장 이야기 등을 공개했다.
[엔터테인먼트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구속 갈림길…‘아시아 사모펀드 대부’ 운명은?
서울시내버스 오늘 첫차부터 무기한 파업…혈세 들여도 파업 되풀이
“죽었니?”…이름 섬뜩한 ‘앱’ 중국서 다운 폭주하는 이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