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성주, 셋째 임신 공개 “아내와 사이 좋아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8 17:14
2012년 6월 28일 17시 14분
입력
2012-06-28 17:07
2012년 6월 28일 17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김성주의 아내가 셋째를 임신했다.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녹화에서 김성주는 “아내가 임신 7주차”라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매주 ‘자기야’ 녹화 덕분에 아내와의 사이가 더 깊어지고 주말 내내 분위기가 좋았다”며 ‘자기야’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4년간 잠잠했던 셋째 소식을 아내로부터 접하고 남자로서 아직 살아있음을 재확인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주와 아내 진수정씨가 출연한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28일 방송된다.
사진출처│SBS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배달 시키면 버렸는데”…피자 가운데 ‘그것’ 200% 활용 꿀팁 [알쓸톡]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엔비디아 찾은 과기부 차관… R&D센터 국내설립 공감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