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팝스타 제시카 심슨, 레이디 가가 잇단 ‘요염’ 셀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5 12:41
2012년 6월 25일 12시 41분
입력
2012-06-25 12:38
2012년 6월 25일 12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시카 심슨과 레이디 가가
팝스타 레이디 가가와 제시카 심슨의 근황 사진이 잇달아 공개돼 화제다.
제시카 심슨은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그냥 근처를 산책하는 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속 제시카 심슨은 맨 얼굴에 커다란 선글라스를 채 금발을 자연스럽게 늘어트린 모습이다. 특히 심슨이 입은 검은색 티셔츠는 가슴이 깊게 파여 풍만한 가슴골이 그대로 드러났다.
이에 앞서 레이다 가가는 자연스러운 매력이 묻어나는 침대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디 가가는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 발코니에서 당신이 노래하는 소리가 들려온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레이디 가가는 금발머리를 한 채 진하고 긴 속눈썹을 붙이고 요염한 표정을 짓고 있다. 평소 독특한 컨셉의 화려한 복장이 아니어도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돋보여 눈길을 끈다.
제시카 심슨과 레이디 가가의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톱스타들의 자연스런 매력이 보기 좋다”, “연출안한 모습이 더 보기 좋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3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7
바이칼 빙판 달리던 미니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8
“이란 체류 한국인, 항공편 있을 때 출국하라” 韓대사관 공지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3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7
바이칼 빙판 달리던 미니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8
“이란 체류 한국인, 항공편 있을 때 출국하라” 韓대사관 공지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함양 산불 사흘째…강풍에 진화율 66⟶32%로 떨어져
美 상호관세 위법에 코스피 5900선 ‘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