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우 열애설’ 인교진, 알고보니 10년차 ‘중고신인’…이상형은 ‘느낌 있는 여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0 13:59
2012년 6월 20일 13시 59분
입력
2012-06-20 12:13
2012년 6월 20일 12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인교진. 사진|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배우 서우(27)와 인교진(32)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 한 매체는 서우와 인교진이 한 카페에서 함께 있는 모습을 찍어 보도했다. 이들은 와인을 나눠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고, 계산을 마친 후에는 손을 잡고 나오기도 했다.
이 매체는 서우의 남자친구가 일반인이라고 보도했으나, 상대는 일반인이 아닌 인교진으로 밝혀졌다.
인교진의 소속사 측은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인교진과 서우가 만나고 있는 게 맞다. 한 달 조금 넘게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소속사는 “둘은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을 통해서 알게 됐고, 드라마 끝나고 나서부터 본격적으로 만나게 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서우 소속사 측도 인교진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인교진과 서우는 지난 4월 종영한 SBS 주말극 ‘내일이 오면’에 함께 출연했다. 인교진은 지적장애 이성룡 역을 맡았으며 서우는 윤은채 역으로 하석진과 연인사이로 출연했다.
이들은 드라마를 함께 출연하며 애정을 키운것으로 알려졌다. 인교진은 과거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느낌이 통하는 여성”을 이상형으로 꼽기도 했다.
인교진은 2000년 MBC 29기 공채로 데뷔해 드라마 ‘전원일기’, ‘신기전’등에 출연한 ‘중고 신인’이다.
도이성이라는 가명으로 활동했던 그는 최근 본인의 이름인 인교진으로 다시 바꾸고 배우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6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7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8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6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7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8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이번 선거서 ‘尹키즈’ 퇴출…‘이재명형 인재’로 선택 받겠다”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단독]與 언중위 조정 공개 추진에…정부·국회 “비공개가 원칙” 의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