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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여왕’ 간루루, 또다시 파격 노출 “이제는 지겹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7 14:56
2012년 6월 17일 14시 56분
입력
2012-06-17 14:49
2012년 6월 17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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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루루(사진= 펑쉰왕)
“간루루가 또? 이젠 지겹다”
중국의 ‘노출여왕’ 간루루가 하루가 멀다하고 파격 노출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중국의 텅쉰왕은 17일 “간루루가 16일 오후 저장성의 피혁성에서 열린 패션쇼 무대에서 파격 의상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이번에 간루루가 또다시 노출을 선보인 장소는 중국 저장성 피혁성에서 열린 ‘2012 중국 피혁 패션쇼’였다. 간루루는 이날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간루루는 가슴이 훤희 드러난 세 벌의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가슴은 물론 치골까지 드러난 의상을 입고 당당한 워킹을 선보여 남성 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소식을 접한 중국 네티즌들은 “노출 한 번 끝내준다”, “남성들은 좋다고 박수쳤지만, 여성들이 보기에는 부끄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국내 네티즌들은 “간루루 또 검색어 1위? 이제 그녀의 노출 지겹다”, “왜 자꾸 노출을 하는 거지?”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간루루는 지난 4월 ‘2012 베이징 모터쇼’에서 가슴이 훤히 보이는 대담한 의상으로 레이싱모델들을 제치고 가장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지난달 23일에는 ‘2012 제17회 상하이 주방용품 전시회’에 한쪽 어깨와 엉덩이가 완전히 노출되는 은색 옷을 입고 나타나 모두를 경악케 만들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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