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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문자 로비 들통, “여심 사로잡게… 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2 00:02
2012년 6월 12일 00시 02분
입력
2012-06-11 23:55
2012년 6월 11일 2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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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엄태웅 문자 로비 들통’
배우 엄태웅이 피디에게 로비(?)한 사실이 들통나 웃음을 줬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네 팀으로 나눠 자유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팀 나누기 선발전으로 ‘문자 빨리 보내기’ 게임을 진행했다. 이때 엄태웅이 여성 피디에게 보낸 문자가 공개된 것.
최재형 PD는 “이는 실제 녹화 후 엄태웅이 여성 피디에게 보낸 내용이다”고 밝혔다.
공개된 문자에는 “타이어 가는거, 그런 것 좀 멋지게 해서 응? 여심 사로잡게”라는 로비성 내용이 들어있다. 이에 엄태웅은 민망함을 드러냈다.
이는 지난 4월 15일 방송분에서 엄태웅이 펑크난 타이어를 가는 장면과 관련된 것이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엄태웅 문자 로비 들통 웃겼다”, “엄태웅 문자 로비 들통 빵 터졌다”, “엄태웅 문자 로비 들통 민망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해피선데이-1박2일’은 1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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