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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카스텐 폭풍 가창력, 샤우팅에 스타들의 칭찬 쏟아져 “제2의 김범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4 14:23
2012년 6월 4일 14시 23분
입력
2012-06-04 13:25
2012년 6월 4일 1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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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박은지, 데프콘 트위터
‘국카스텐 샤우팅’
MBC ‘나는 가수다2’(이하 ‘나가수2’)에 처음 등장한 국카스텐이 시청자들은 물론 여러 스타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나가수2’의 MC를 맡고 있는 박은지는 4일 방송된 손바닥tv ‘박은지의 모닝쇼’에서 국카스텐의 무대를 직접 본 소감을 전했다.
박은지는 “국카스텐이 무대에 올라 열창하는데 뒤로 넘어가는 줄 알았다. 청중들도 전부 기립박수를 쳤다”며 당시 상황을 전달했다.
이어 “섣부른 판단인지는 모르겠으나 국카스텐이 나가수2의 스타가 될 것 같다”며 “나가수1의 김범수와 박정현 같은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을 했다.
또한 가수 데프콘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국카스텐! 오늘 나가수 쓸었군요! 멋집니다!”라는 글을 올려 칭찬과 축하의 메시지 전하기도 했다.
‘국카스텐 폭풍 가창력’에 대한 스타들의 극찬에 네티즌들은 “국카스텐 폭풍 가창력, 국카스텐 샤우팅 최고! 잘하긴 잘했다”, “국카스텐 샤우팅 진짜 최고였음”, “아직 섣부른 판단 아닐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국카스텐은 지난 3일 ‘나가수2’에서 이장희의 ‘한잔의 추억’을 열창해 1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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