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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현아 “큰 무대 후 공허함 느껴” 숨겨온 고민 털어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6 13:44
2012년 5월 26일 13시 44분
입력
2012-05-26 13:40
2012년 5월 26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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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걸 그룹 포미닛 현아가 감춰뒀던 고민을 털어놓았다.
현아는 최근 KBS 2TV ‘청춘불패 시즌2’ 녹화에 출연했다.
현아는 이날 진행된 ‘청춘불패 고민 상담소’에서 “큰 무대에 선 뒤 집에 가면 공허함을 느낄 때가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바쁜 스케줄 때문에 밥도 이동 중에 차 안에서 해결할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탁 트인 곳으로 여행가서 맛있는 것을 실컷 먹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에 현아의 말을 듣던 ‘청춘불패’ G6 멤버들도 공감했으며, 개그우먼 김신영은 “탁 트인 야외에 놀러와서 촬영하고 있으니 고민은 하나 해결됐고 나머지 하나도 해결해 주겠다”며 준비해 둔 음식을 내밀었고 이내 분위기는 밝아졌다.
한편 현아를 포함해 다양한 출연자들의 넘치는 끼를 확인할 수 있는 ‘청춘불패2’는 26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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