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새싱글 ‘스무살의 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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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2년 4월 30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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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사진제공|로엔엔터테이먼트
가수 아이유가. 사진제공|로엔엔터테이먼트
가수 아이유는 5월11일 새 싱글 ‘스무살의 봄’을 발표한다.

앞서 5월4일에는 싱글 수록곡이자 자작곡 1곡을 먼저 공개한다.

총 세 곡이 수록되는 새 싱글 ‘스무살의 봄’은 지난 앨범 ‘라스트 판타지’ 활동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음반으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한 선물의 의미로 준비한 음반이다.

아이유는 이번 싱글 타이틀곡의 무대를 6월2일과 3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자신의 단독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이유는 이번 새 싱글과 함께 단편음악영화 ‘스무살의 봄’으로 팬들과 만난다.

일반적인 뮤직비디오와는 달리 페이크 다큐 형식으로 제작되는 단편음악영화 ‘스무살의 봄’은 그동안 숨겨두었던 아이유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좀 더 내밀한 시선으로 담아낸다.

아이유가 올해로 데뷔 4년차, 20살이 되면서 느끼고 있는 일과 사랑, 자신에 대해 소소하고 담담하게 전한다.

아이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의 이번 새 싱글에서는 통상적인 스타일의 신곡 발표가 아닌 단편음악영화 제작을 통해 음악의 감성과 스토리를 전달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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